울릉도와 독도 해상치안을 책임진 최시영 동해해양경찰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울릉도, 독도 출어어선 안전조업 등 해상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동해해경은 독도와 울릉도를 포함해 동해북방해역, 한․일 중간수역 등 해양경찰서 중 가장 넓은 광활한 해양영토를 관할하고 있다. 최 서장은 동해 중간수역 해역에서의 전략적 해상순찰을 통해 해양영토 관리를 강화하고 함정·항공기·유관기관에서 수집된 다양한 해양정보를 기반으로 치안수요에 따라 효율적으로 경비세력을 운영, 빈틈없는 해양주권을 수호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다양한 상황대응 훈련을
울릉도~포항 영일만항을 운항하는 울릉크루즈 신독도진주호(총톤수 1천9천998t·정원 1천200명, 화물 7천500t)가 정기 검사 및 점검을 위해 휴항한다.울릉크루즈는 다음달 12일(울릉도 출발기준)부터 29일까지 선체, 주 엔진 등 기관, 통신장비, 소방 설비, 구명보드 등 승객의 안전을 위한 장비에 대해 정기 검사를 한다.선박의 정기검사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해운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검사로 해난사고예방, 선체 점검을 물론 승객에 안전을 위한 다양한 검사를 받게 된다.울릉크루즈는 정기 검사 중 신독도진주호를 이용하는
중국칭다오청운한국학교 ‘史각사각’ 역사동아리가 울릉독도사랑활동으로 조성된 기금을 국내 독도사랑운동본부에 전달했다.역사동아리 ‘史각사각’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학교 내에서 울릉독도의 날 포스터 게시 및 기부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동아리는 4가지 종류의 독도 그립 톡을 제작 디자인해 제작해 판매 수익금을 국내에서 독도사랑활동을 펼치는 독도사랑운동본부에 전달하게 된 것이다.중국 칭다오 청운한국학교 학생들뿐 아니라 독도의 날을 맞아 국내에서도 호서대생활관 식영특공대, 세종한솔고등학교, 영훈초등학교 학생들의 독도사랑 기금이
울릉도 초등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뮤지컬을 통해 수업식이 아닐 예술체험형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시행 관심을 끌었다.울릉군 내 울릉초·저동초·천부초·남양초등학교는 7~8일 이틀 동안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뮤지컬 관람을 했다.이 행사는 ‘아름다운 세상’ 뮤지컬 팀을 초청, 학생들에게 강의 및 수업식이 아닌 예술체험형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제공하고자 시행됐다.학교폭력 피해자와 가해자의 입장을 쉽게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뮤지컬은 흔히 학생들의 생활 속에서 경험할 상황을 제시하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학교폭력의
울릉도주민들을 한 때 공포로 몰아넣었던 미사일은 약 60년 전 구소련에서 개발된 SA-5지대공 미사일로 밝혀졌다.북한이 지난 2일 남북 분단 이후 최초로 NLL 이남 울릉도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고 이 미사일은 속초 동쪽 57km 지점, 울릉도 서북쪽 167km에 떨어졌다. 이에 9일 우리 군이 동해바다 약 1천700m 깊이에서 인양에 성공했다. 잔해물은 추진체 약 3m 부분으로, 4개의 주날개 일부와 액체 연료통, 엔진과 노즐 등으로 구성됐다.분석 결과 약 60년 전 구소련에서 개발된 SA-5 지대공 미사일로 판명됐다. 북한 미사
[울진] 울진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금강송 에코리움에서 경로당 행복 도우미 사업 참여자 1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자기 개발 증진 및 스트레스 상황에 따른 감정소진을 치유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쉼과 회복을 위한 공간에서의 리:버스(Re:Birth) 프로그램으로 1일차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및 노르딕 워킹
[울진] 울진군은 지난 9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손병복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울진군 빅데이터 분석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19년부터 2022년 6월까지 울진군 관광 및 생활인구 2개 분야에 대해 통신사 및 카드 소비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관광 및 인구 정책의 장기적인 정책 수립의 근거로 활용
[울진] 울진군은 지난 8일 공무직 근로자 110명을 대상으로 명함을 제작해 배부했다.그동안 공무직 근로자들의 경우 울진군민을 응대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대외적으로 인정된 공식적인 호칭이 없었고, 군민들이 업무 담당 공무직 근로자들의 신원을 확인하기가 어려웠던 점 등을 개선하고자, 도움이 필요로 하는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자는 취지에서 공무직 근로자들
[경주] 경주시가 민선 8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경주 역점사업에 속도를 낸다.9일 경주시는 본청의 경우 현행 5국 41과 179팀에서 5국 41과 180팀으로 5개팀을 신설하고 기존 8개팀을 4개팀으로 통합한다. 또 사업본부와 사업소도 2개팀을 신설하고 기존 4개팀을 2개팀으로 통합한다.신설될 팀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팀’ △학교급식을 관리할 ‘공공급식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고향사랑팀’ △스마트관광사업을 담당할 ‘스마트도시팀’ △사업본부의 계약업무를 전담할 ‘계약2팀’ 등이다.또 △맑은물사업본부 에코물
울릉도와 강원도 지역을 운항하는 여객선 2척이 겨울철 높은 파도와, 선박 안전 점검 등으로 겨울철 휴항에 들어간다.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강릉항~울릉도 저동항, 동해 묵호항~울릉도 도동항 등 강원도와 울릉도 간 운항 여객선 2척이 겨울철에 휴항한다고 9일 밝혔다.강릉항∼울릉도를 운항하던 여객선 씨스타5호는 지난달 31일 올해 마지막 운항을 했고, 동해 묵호항∼울릉도 운항 여객선인 씨스타1호는 13일까지 운항하고 14일부터 휴항한다.강원도에서 울릉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은 겨울철 관광객 감소와 잦은 해상기상 악화로 선박 운항에 어려움이 있어
울릉도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없애고 경제적 부담을 들어주고자 후포~울릉도 간 여객선의 차량 선적운임 면제를 연장해 주기로 했다.울릉썬플라워크루즈는 취항 기념행사로 울릉주민 선적 차량에 대해 ‘선임면제 행사’를 11월30일까지로 했지만 이를 12월 31일까지 연장, 울릉도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울릉썬플라워크루즈선사인 (주)에이치해운은 연말까지 울릉도주민이 소유한 차량을 썬플라워크루즈에 선적하면 차량의 상·하 선비를 제외한 본 선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따라서 울릉도 주민들이 울릉도~후포 간 울릉썬플라워크루즈에 차량을
울릉도출신기부천사로 널리 알려진 박언휘 대구 박언휘 종합내과 원장이 울릉도 어린 시절 꿈과 사랑을 담은 시집 ‘울릉도’와 에세이 ‘청춘과 치매’ ‘역사를 바꾼 여성리더십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장애인은 물론 어르신, 소외 계층을 위해 끊임없는 봉사하는 등 기부와 봉사가 삶인 박 원장(의학박사)이 짬짬이 시간 내 자신이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가로 활동 중 이번에 결실을 보았다.8일 서울 프레스센터 매화 홀에서 개최된 출판기념회는 박언휘종합내과, 한국노화방지연구소 주최, 울릉군, 울릉향우회, 울릉문화원이 후원했고 출판사
울릉도 공항이 건설되는 사동리에 세계적 호텔체인 ‘라마다 울릉’ 신축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공사 현장이 울릉도 건축공사의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울릉공항건설, 대형여객선이 접안하는 울릉(사동) 항과 인접한 해안가 대지면적 3천102㎡ (938.36평) 건축면적 1천283㎡(366.20평) 연 면적 1만 2천070㎡ (3천651.35 평)규모의 호텔이 2023년8월 준공을 목표 공사가 한창이다.울릉도에 연간 관광객 50만 명 입도가 예상되면서 가장 큰 문제인 대형 숙박시설을 건축 중이라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 호텔의
[경주] 경주에서 오는 12일 ‘신라의 달밤 165 걷기대회’가 열린다.이번 행사는 당초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일정을 연기하고 규모도 축소했다.대회 일정도 이틀에서 하루로 줄였고 참가 부문도 풀코스(165리, 66㎞)를 취소하고 하프코스(75리, 30㎞)와 힐링코스(20리, 8㎞) 2개 부문만
[울진] 울진군은 지난 4일 울진그랜드호텔 대회의실에서 ‘2022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울진군청,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육군5312부대, 울진군의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물테러 의심 사건 또는 생물테러 감염병 환자 발생 등 관련 상황에 대비해 개인보호구 착·탈의 및 관리 방법 등을 정확히 숙지하고 보건소 대응 요원의 생물테러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생물테러는 고의적인 인명 살상을 목적으로 탄저, 두창, 에볼라, 페스트 등의 바이러스나 세균, 독소 등이
[경주] 경주시시설관리공단과 경주소방서 문무대왕면 119지역대와 지난 7일 토함산자연휴양림에서 화재 및 안전 대응 예방을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경주시시설관리공단를 비롯해 경주시, 경주소방서 직원, 투숙객 30여명이 참여해 대형 재난 예방 및 위급상황 시 신속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해 실시했다.토함산자연휴양림에서 실제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화재발생 초기대응 → 대피유도 → 화재 초기진화 → 부상자 응급처치 및 후송 → 화재 확산으로 인한 대형화재 진압 → 상황종료 및 피해현황 보고 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울릉도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울릉군이 농협중앙회 울릉군지부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8일 결했다.이날 남한권 울릉군수, 전진혁 농협중앙회 울릉군지부장 및 정종학 울릉농협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군청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업무협약은 2023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울릉도 고향사랑기부제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구축과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울릉도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하고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울릉독도는 본디 우리 것이여” 독도사나이 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독도수호의지 벽화 퍼포먼스 행사를 했다.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8일 오전 포항시 흥해읍 철거하는 폐가 담벼락에 대형 붓으로 ‘독도는 보디 우리 것이여’라는 글을 쓰는 독도수호 퍼포먼스를 했다.또한, 대문에 ‘대한 독도’라는 글을 쓰고 총을 들고 독도수호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이 밖에도 ‘독도 단디’라는 글씨 옆에서 칼을 들고 독도수호 의지를 다졌다.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독도사랑예술인 연합회를 만들어 회장으로 활동하다가 후배에게 물려주고 ‘독도사랑 365’라는
[경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대만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2022 타이베이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300개 기관, 1천개 부스가 운영되는 대만 최대 박람회이다.공사는 경북의 전통과 한류 관광 특색을 살린 한국관 부스를 운영해 현지 여행사 B2B상담, 개별관광객 대상 B2C상담, 대만여
[경주] 경주시가 경북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푸드플랜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경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3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지역먹거리계획 수립)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 사업은 식품의 생산·가공·유통·소비 등 전 단계를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관리해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어민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이번 공모는 지난 달 서면평가를 거쳐 전국 17개 자자체가 선정됐다.경주시는 푸드플랜 계획 수립을 위해 1억원(국비50%)을 지원받게 되며 향후 사업의 비전과 추진전략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