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5℃를 기록하며 폭염경보가 이어진 4일 오후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짜릿한 가오리 보트를 즐기며 더위를 날려버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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