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설 특집공연 ‘40년만의 비행’. /KBS 제공
KBS가 설 특집공연으로 록밴드 송골매의 콘서트 ‘40년 만의 비행’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콘서트는 다음 달 10일 오후 7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며 팀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배철수와 구창모가 무대에 오른다. 배우 이선균, 그룹 엑소 수호, 가수 장기하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송골매는 1970∼1980년대 활동하며 한국 록 음악을 이끌었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하늘나라 우리님’, ‘빗물’, ‘모여라’ 등의 대표곡을 냈다.

내년 1월 21일 오후 9시 20분 방송. /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