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7층 ‘예작’에서는 세계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울 원단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를 활용한 파우치, 장갑, 열쇠고리, 가방, 모자 등 다양한 겨울 패션 소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유의 두툼한 촉감과 뛰어난 복원력, 내구성이 돋보이는 ‘해리스 트위드’는 스코틀랜드 최북단에 위치한 아우터 브리디스 제도에서 그해 수확한 양질의 양모를 100% 사용해 지역에서 수백 년 동안 이어져온 전통적인 수작업 방식으로 제조되고 있다.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