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처리·5분 자유발언 등

대구시의회(의장 도재준)는 1일 오전 10시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18년도 대구광역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8년도 대구광역시 제1회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2018년도 대구시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를 하고 폐회한다. 이재화, 이경애, 정용, 장상수, 김규학 의원은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한다.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화복지위원회 이재화 의원은 ‘결핵 등 감염병에 대한 적극적 대응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건설교통위원회 이경애 의원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적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또 건설교통위원회 정용 의원은 ‘수성4가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을 촉구하고 경제환경위원회 장상수 의원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안한다. 문화복지위원회 김규학 의원은‘83타워의 이름을 대구타워로 바로잡고 관광자원화’를 제안한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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