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유희순

고령군의회는 4일 제279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의회의 첫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고령군의회는 이날 재선의 김명국(국민의 힘)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유희순(국민의 힘·비례대표) 의원이 뽑혔다.

김명국 의장은 “오로지 군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만을 생각하며 군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을 위해 일하겠다”며 “정책의회, 상생하는 의회, 전문가형 의회, 청렴한 의회, 군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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