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라디오는 새 프로그램 두 편을 편성하고 코미디언 지상렬과 황제성을 진행자로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SBS 러브FM(수도권 주파수 103.5㎒) ‘뜨거우면 지상렬’은 DJ 지상렬이 현대인들의 고민을 듣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프로그램이다.

황제성은 SBS 파워FM(107.7㎒) ‘황제성의 황제파워’를 진행한다.황제성 특유의연기력과 숨겨진 음악적 재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오는 18일부터 매일 오후 4시 방송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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