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간 개그계에서 활동해온 김수용, 이경실등이 함께 여행을 떠난다.

TV조선은 내달 새 여행 예능 ‘여행의 맛’을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여행의 맛’은 개그맨들 사이에서도 말 많기로 소문난 ‘조동아리’ 멤버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과 직설적인 화끈한 화법으로 유명한 개그우먼 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이 뭉쳐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담는다.

이들은 동시대를 함께 공유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의 재미를 안겨주는 여행을 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