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폴킴<사진>이 10월 전국투어 콘서트 ‘스타’(STAR)를 연다고 소속사 뉴런뮤직이 30일 밝혔다.

폴킴은 28∼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시작으로 수원, 전주, 대구, 춘천, 부산 등 여섯 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을 만난다.

그는 지난해 11월 전국투어 ‘투성이’로 전국 9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에도 탄탄한 무대 구성과 감성적인 연출로 팬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폴킴은 지난 6월 세 번째 미니음반 ‘스타’를 발표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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