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가 6일 7명의 윤리심사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사진>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산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장으로 윤성규 전 경상북도의원이 호선됐다.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할 수 있다. 

의회의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된 위원회로 의원의 겸직 및 영리 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의원의 윤리심사·징계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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