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어지 이수용 수문 개방 ‘공방’…“열었어야” VS “기능 달라”
1. 포항 침수 피해 부추긴 ‘냉천 범람’ 원인으로 지목된 오어저수지
2. 오천 주민들 “저수율 낮춰 달라 수차례 얘기해도 농어촌공사 묵살”
3. 농어촌公 “태풍 피해 예방 목적으론 불가… 지침 이하로 대비” 반박
4. “항사댐 건설만 기다리지 말고 홍수조절기능 갖췄어야” 지적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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