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지 약 1년 5개월 만에 전면 해제된다. 25일 오후 경주 첨성대 인근 핑크뮬리 군락지에서 아빠와 아들이 환한 표정으로 휴일을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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