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글로벌 히트 음반 ‘스릴러’(Thriller) 발매 4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마이클잭슨재단과 손잡고 한국, 미국, 독일 등 전 세계 8개국에서 다큐멘터리 ‘스릴러 40’ 상영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스릴러 40’은 ‘스릴러’와 수록곡들의 뮤직비디오를 해설하는 2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로, 1983년에 마이클 잭슨의 전기를 펴냈던 음악사학자 넬슨 조지가 감독을 맡았다. 국내에서는 이달 30일 오후 7시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 6관에서 상영한다.

마이클 잭슨은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팝스타 중 한 명으로 10억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으며 미국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에서 17회 수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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